[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구구단 김세정이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 - 꽃놀이패'에 출연한다.
9일 오후 SBS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구구단 김세정이 다음주 12일부터 진행되는 '꽃놀이패' 녹화 게스트로 참여한다"면서 "아직 1박2일 참여가 될지, 2박3일 참여가 될지는 확인이 어렵다"라고 전했다.
'꽃놀이패'는 2박 3일의 여행 동안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콘셉트 예능이다. 월요일 방영되다 최근 일요일 오후로 편성 시간을 옮겨 방영되고 있다.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강승윤(위너) 등 고정 멤버와 게스트가 여행을 통해 가까워지고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 매력을 어필하는 프로그램. 앞서 트와이스, 아이유, 이대호, 추성훈 등이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꽃놀이패'에 출격하는 김세정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한편 '꽃놀이패'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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