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영남매가 알 봤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유인영, 강남, 김환이 메가포드 알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또다른 생존지 자코섬으로 갔다. 섬에서 병만족은 세 팀으로 나뉘어 생존에 나섰다. 유인영, 강남, 김환은 지나가던 중 메가포드 흙무덤을 발견했다.

강남은 전에 몸통만한 알을 본 적이 있다면서 메가포드에 관련돼 설명했다. 메가포드는 노른자가 더 많은 알을 낳는 조류로 동티모르에 사는 메가포드는 지열을 이용해 알을 부화시키는 다른 곳의 메가포드와 달리 퇴비의 열을 이용해 부화시켰다.

세 사람은 메가포드 알 찾기에 나섰고 한참을 헤매다가 알을 찾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세 사람은 실망했다. 동티모르의 메가포드 알은 그렇게 크지 않았던 것. 어떻게 요리를 해야 하나 얘기를 하던 중, 메가포드가 발견됐다. 세 사람의 숨가쁜 추격극에도 결국 포획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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