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 다이아가 콘서트에서 드라마 세 편을 공개한다.

정채연은 13일 오후 진행한 네이버 V앱 ‘다이아 콘서트 신곡 녹음현장’ 방송에서 “드라마 열심히 찍고 잘 마무리했다. 기대해 달라”며 “어떻게 편집돼서 드라마가 완성될 지 기대하겠다. 감독님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기희현은 “저희가 세 편의 드라마를 찍었다. 정식으로 연기할 기회가 생겨서 해봤는데 정말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팬분들께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까 했다.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 외에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까 하다가 드라마를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고, “저희가 콘서트를 위해서 제작하게 됐다. 그리고 사실 이 드라마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 곧 예고편이 공개된다. 예고편 보고 나면 본편을 안 보실 수가 없을 거다”며 “스토리가 정말 예술이다. 딱 보면 ‘다음 편 뭐지? 다음엔 어떻게 될까?’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을 거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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