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갓세븐 JB와 유겸이 ‘겟 잇 뷰티’를 패러디 했다.

13일 오후 V앱을 통해 공개된 ‘갓세븐의 하드캐리 9화’에서는 토론토 무박 여행을 떠난 갓세븐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JB와 유겸은 코너속의 코너로 ‘뽐&겸의 GOT IT BEAUTY'를 진행했다. 퉁퉁 부운 얼굴로 등장한 JB는 분노의 양치질을 선보였다.

이후 JB와 유겸은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화장품을 발랐다. 유겸은 “너무나 청결해진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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