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비스트 출신 장현승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장현승과 최근 재계약을 맺었다. 아직 솔로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다만 독자 기획사 설립 등이 언급되고 있는 비스트와의 계약 건에 대해 큐브 측 관계자는 "아직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장현승은 2006년 '리얼다큐 빅뱅'에 YG 연습생으로 출연했고, 이후 2009년 큐브에서 비스트로 정식 데뷔했다. 그룹은 물론 솔로, 현아와의 유닛 트러블메이커 활동까지 다방면에서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지난 4월 성격 차이를 이유로 비스트에서 탈퇴한 뒤, 7월 Mnet 댄스 예능 '힛 더 스테이지'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