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 모모랜드 혜빈이 방송 도중 팬들에게 사과했다.

모모랜드는 13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 ‘모모랜드의 서열왕 EP.1’ 방송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대진표를 그리지 않아 순위를 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멤버들은 순위를 두고 우왕좌왕했고, 혜빈은 “잠깐만. 우리 진 사람끼리도 대결을 해서 서열을 나눠야 한다”며 정리에 나섰다.

이어 주이가 “일단 1등까지 뽑고 하자”고 제안하며 주이와 연우의 대결이 펼쳐졌고, 이를 지켜보던 혜빈은 “이 게임이 이렇게까지 정신없이 진행될 줄 몰랐다. 미안하다”며 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팬들에게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경기 결과 주이가 1등, 이어 연우, 낸시, 혜빈, 제인, 아인, 나윤 순으로 모모랜드 내 폐활량 서열이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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