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핫칙스' 가문의 치타가 프로듀서 대결의 첫 무대를 꾸몄다.

1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세계적인 뮤지션 파이스트무브먼트가 직접 만든 비트로 싸이퍼 대결을 앞두고, 프로듀서들이 비트 쟁탈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각 팀 프로듀서들 중 1명이 대표로 대결을 펼치고, 우승가문에게는 비트 우선 선택권이, 준우승 가문에게는 탈락자 부활권이 주어진다.

첫 번째 프로듀서는 핫칙스의 치타였다. 치타는 '힙합의 민족'에서 최초로 신곡 'Not Today' 무대를 공개하며 전력을 다했다.

치타는 "이렇게 떨리는 무대 진짜 오랜만이다. 이 노래는 '누구는 나의 추락을 바라겠지만 적어도 오늘은 아니다'라는 내용의 신곡이다"라고 설명했다. 100인의 투표에서 치타는 87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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