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가장 가까운 매니저도 그녀의 열애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E뉴스는 머라이어 캐리 측근인 매니저 스텔라를 만나 머라이어 캐리와 13세 연하 백댄서 브라이언 타나카와의 열애설에 관한 이야기를 물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브라이언 타나카가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다. 확실히 매력적인 남자다. 잘모르겠지만, 그가 머라이어 캐리의 심장을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10월 전 약혼자인 호주 재벌 제임스 패커와 갑작스럽게 파혼했다. 이후 13세 연하의 백댄서 브라이언 타나카와 해변에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9일 브라이언 타나카는 US위클리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머라이어 캐리가 내 마음을 알지 못했지만 이제는 서로 마음이 같다. 존중하고 사랑할 것이다"라며 머라이어 캐리와의 관계를 인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