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불후의 명곡’ 왕중왕이 가려진다.

17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에일리와 ’비타민‘ 3인방의 최종 대결 결과를 앞두고 다음 주 예고를 공개했다. 다음 주 ’불후의 명곡‘은 왕중왕전이었다. 그 동안 무대를 빛냈던 수많은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종 왕중왕을 뽑게 되는 것.

왕중왕전 출연진도 공개됐다. 허각, 마마무, KCM, 테이, 린, 정동하, 김태우, 손준호&김소현, 알리, 김경호 등 내로라 하는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모여 역대급 대결을 펼칠 예정. 때문에 이들 중 어떤 가수에게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트로피가 돌아갈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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