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다이아 예빈과 제니가 콘서트 VCR 촬영에 나섰다.

예빈은 15일 오후 진행한 네이버 V앱 ‘제니&예빈이는 콘서트 방영 드라마 촬영 중’ 방송에서 “저희가 오늘 콘서트 때 나갈 드라마 촬영 현장에 왔다. 저번에는 채연이 편을 찍었는데, 저희는 3화에 나온다. 오늘 이렇게 촬영을 하러 왔는데 V앱을 켜서 에이드 분들께 저희 소식을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는 “오늘도 스포 방송을 할 예정이다”고 설명했고, “학교에서 찍는 건 다 찍었고, 다른 장면에서 찍는 것 때문에 여기 왔다”, “야외 씬만 남았는데 오늘 날씨가 정말 춥다. 걱정된다”고 이날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예빈은 “제니 언니는 교복을 입었는데, 저는 입지 않았다”며 “이게 포인트다”고 설명했고, “저희가 첫 콘서트고 에이드 여러분께 보여드리지 않았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생각을 많이 하다가 자작곡, 유닛곡, 단체곡, 솔로 무대, 생각도 못하셨을 연기까지 준비했다” 등의 설명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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