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그룹 세븐틴이 1위 소감을 전했다.
세븐틴은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붐붐’으로 컴백했다.
이날 세븐틴 ‘붐붐’은 음원강자 정승환의 ‘이 바보야’를 제치고 데뷔 처음으로 ‘엠카운트다운’ 1위에 올랐다.
세븐틴은 ‘엠카운트다운’ 종료 후 V앱을 1위 기념 생방송 V라이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세븐틴은 “멤버 13명이 모였을 때 1위를 해서 너무 기쁘다. 13명 모두 너무 고생을 많이 한 것 같다. 모두 수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1위했다”라고 환호성을 지른 후 “팬 여러분 덕분인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세븐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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