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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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주영훈이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 말미에는 다음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주영훈 가족의 집에는 산타할아버지가 깜짝 등장했다. 산타는 라엘을 향해 다가갔지만 이 모습이 무서웠던 라엘은 곧 울음을 터뜨렸다. 주영훈은 변장을 위해 얼굴을 쓰고 있었던 수염을 내리고 모자를 벗은 후 라일을 안고 달래기 시작했다.

또한 김구라 부자의 수상한 움직이 포착됐다.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김구라와 김동현. 김구라는 "말하지 않고 바로 가는거야"라며 수상한 움직임을 제안했다. 김부자는 누군가의 집으로 향했고 어느 누구에게도 들키지 말아야 한다는 자막과 함께 과연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한위의 건강검진 결과가 공개됐다.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결과라는 내용이 그려져 걱정을 자아냈다. 검사를 받고 결과를 듣는 이한위와 아내의 표정에는 걱정과 근심이 가득했다.

한편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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