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연말을 맞아 솔로남 4인방이 모인 가운데 허경환과 오나미의 재회를 예고했다.

15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김광규, 조우종, 김기방, 허경환 솔로 4인방이 출연하며 외로움을 달랠 인생 메뉴를 소개 할 예정이다. 연말에도 쓸쓸히 혼자 지내야 하는 네 사람 중 허경환은 "이별했으니 이제 솔로로 지내야 할 것 같다" 말하며 의미 심장한 말을 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네 사람이 외로움에 시큰 거릴때 문희준은 "그런 네 분을 위해 준비한 그녀다" 말해 남심을 흔드는 모습을 예고했다. 들뜬 모습으로 기다린 그녀는 오나미로 밝혀지며 허경환을 놀라게 했다. 오나미의 등장에 허경환은 당황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오나미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은 "귀를 막고 제 마음을 말하겠습니다" 말하며 오나미와의 재결합이 가능할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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