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에이프릴이 즉석에서 팬들의 요청을 들어줬다.
에이프릴 멤버들은 15일 오후 7시 진행한 네이버 V앱 ‘언니라인의 잠깐만 V앱(feat. 채경, 채원, 나은)’ 방송에서 ‘귀요미송’을 불러 달라는 팬들 요청에 “진짜 너무 잘하는데 어떻게 하냐”, “쓰러지시면 안 된다” 등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채경, 나은, 채원은 깜찍하게 ‘귀요미송’을 부르며 애교를 선보여, 팬들을 환호케 했다.
또한 세 사람은 1분 간 야자타임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에 셋 중 가장 막내인 나은이 “채경이 채원이, 나 보고 앉아라. 오늘 뭐 먹었냐”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채원 역시 채경이 나은을 타박하는 듯한 말을 하자 “채경아, 조용히 안 해?”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채원은 “채경 언니, 약간 삐치면 입술이 돌아가는 버릇이 있다”며 “그런데 하루에 500번은 이러고 있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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