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히트제조기’ 엔플라잉 차훈이 막내로 합류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니의 히트제조기’에서 정형돈은 “기타 치는 애 한 명을 섭외했다. 너보다 동생이다”고 새로운 멤버를 소개했다.

이에 용준형은 “여자냐”고 물었고, 정형돈이 놀리자 “여자면 제가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그렇다”고 급하게 변명했다. 정형돈은 “그래서 남자다”고 말했고, 용준형은 실망한 듯한 기색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과 함께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떠날 막내는 엔플라잉 기타리스트 차훈이었다. 정형돈은 그에 대해 “(3일 전에) 급하게 섭외했다”고 소개했고, “기타 잘 치는 편이냐”고 물었다. 이에 차훈은 “잘 치는 편이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며 근사한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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