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 스튜디오 제공
KAMA 스튜디오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탤런트 신애(34·본명 조신애)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19일 신애가 어제(18일) 서울 강남 소재 모 산부인과에서 셋째 딸을 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00년 SBS '메디컬 센터' 간호사 역으로 데뷔한 신애는 MBC '네 자매 이야기' '장미의 전쟁' KBS 2TV '여름 향기' 등에 출연했다.

특히나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와 출연해 로맨틱한 호흡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두 사람은 발 씻겨주기와 '화분' 열창 등 수많은 명장면을 남겼다.

지난 2009년 웨딩 마치를 울린 신애는 KBS 2TV '천추태후' 헌정왕후 역으로 출연한 이후 육아에만 집중하고 있다. 앞서 신애는 지난 2012년 첫째 딸, 올해 1월에는 둘째 아들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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