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했다.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 말미 예고에는 유재석 산타와 다섯 루돌프들이 꾸미는 크리스마스 이브가 그려졌다. 다음 주 ‘무한도전’ 방송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방송된다. 앞서 산타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유재석은 이날 다섯 루돌프를 이끄는 산타로 변신했다. 유재석 산타와 다섯 루돌프들은 게임을 통해 획득했던 선물이 담긴 칭찬 트럭을 싣고 본격적인 ‘선물 배달’에 나선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선행 사연의 주인공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찾아갔다. 그러나 선물의 기쁨을 배로 만들기 위해 유재석 산타와 다섯 루돌프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꾸밀 것으로 보여졌다.

멤버들은 선행 사연의 주인공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할 것으로 예고됐다. 더불어 제작진이 준비한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마지막 화면에는 ‘칭찬합시다’라는 자막이 그려지며 ‘무한도전’ 내부적으로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그려질 것을 예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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