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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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씨로 그린이 핸드폰 폭발 사고를 겪었다.

12월 18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 등 외신에 따르면 래퍼 씨로 그린의 휴대폰 폭발 사고 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외신에 따르면 씨로 그린은 최근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앉아 통화를 하던 중 갑자기 핸드폰이 손에서 폭발하는 사고를 겪었다. 씨로 그린은 충격으로 바닥에 떨어졌으며, 이후 일어나지 못했다.

씨로 그린의 현재 건강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휴대폰 기종 또한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씨로 그린이 직접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알리는 것으로 건강 상태를 간접적으로 전달했다.

한편 노랠랩·작사·작곡·프로듀싱 등 다방면에 재능을 선보이며 천재 뮤지션으로 불리는 씨 로 그린은 1990년대 남부를 대표하는 힙합 그룹 '구디 몹'의 래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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