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꿈을 이뤘다. 팝콘 가게 사장님이 됐다.

12월 18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스칼렛 요한슨이 청소년 때부터의 꿈이었던 팝콘 가게를 파리에 차렸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저널리스타 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함께 파리의 팝콘가게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도시에 가장 좋아하는 간식인 팝콘을 가져오는 것이 꿈이었다"며 "파리와 뉴욕을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2014년 9월4일 저널리스트인 남자친구 로메인 도리악과의 사이에서 첫 딸 도로시를 출산한 후 곧바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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