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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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무대위 순발력을 키우기 위한 게임이 이어졌다.

20일 방송된 V앱 'VICTORY ep.2 매력 버프 충전소 #레드벨벳 #NCT'에서는 레드벨벳과 NCT 드림이 출연해 2017년 컴백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두 팀은 무대 위 순발력을 키우기 위해 카메라 찾기 게임을 진행했다. 춤을 추는 도중 여러 대의 카메라에서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찾아내는 것.

NCT 드림은 레드벨벳에서 먼저 시범을 보여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슬기가 나섰다. 레드벨벳의 '러시안 룰렛' 음악에 맞춰 안무를 하며 정확하게 카메라를 찾아내 박수를 받았다.

이어 NCT 드림의 지성과 해찬이 나서 신인다운 상큼함을 뽐내며 무대 위 표정연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레드벨벳의 예리가 깜찍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다음 키워드는 '아이컨택'. 음악에 맞춰 다양한 표정연기를 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 버프를 받았다. 도영과 웬디의 시범을 시작으로 아이린과 천러의 연기가 이어졌다.

특히 천러는 깜찍하고 귀여운 표정과 안무로 다른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레드벨벳은 "귀엽다"를 연발하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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