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도깨비'가 2주 연속 TV 콘텐츠 영향력지수 1위를 차지했다.
19일 CJ E&M이 발표한 12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콘텐츠 영향력 지수(이하 CPI) 순위에 따르면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에서 1위를 기록했다.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 등이 호흡을 맞추는 '도깨비'는 첫방송에 앞서 콘텐츠 영향력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던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2위로 끌어내리고 2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위는 ‘푸른 바다의 전설’이 차지했고 3위는 MBC ‘라디오스타, 4위는 MBC '무한도전' 그리고 5위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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