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힙합 콘서트가 MBC 인근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21일 오전 한 매체는 MBC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특집 피날레 공연이 서울 상암동 상암 문화광장에서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무한도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공연은 야외가 아닌 MBC 인근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22일 개최되는 위대한 유산 특집 공연은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았고 18일 마감된 상태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 외 도끼, 지코, 개코, 비와이, 송민호, 딘딘 등이 출연한 위대한 유산 특집은 한국사와 힙합을 접목시켜 힙합 곡을 제작하는 의미있는 프로젝트로 22일 공연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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