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33.0%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5.0%에 비해 8.0%P 상승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이야기다.

같은 날 방송된 MBC '불어라 미풍아'는 15.1%,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2.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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