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정한 성탄 연금이다. 머라이어 캐리가 '올 아이 원포 크리스마스(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600억원을 벌여들였다.
최근 타임 머니지는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올 아이 원 포 크리스마스'로 5000만 달러(한화 약 600억원) 이상을 벌여들였다고 분석했다.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 곡이 발표된 1994년부터 2013년까지 수입료가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1400만장 이상의 싱글도 팔렸다. 그이상 벌었을 것이라는 것이 외신의 분석.
이 곡은 미국이 가장 사랑하는 캐럴 중 하나로, 빌보드 역대 최고 인기 싱글 11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 빌보드가 뽑은 최고의 홀리데이 송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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