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2017년을 앞두고 총결산 랭킹전으로 셰프들을 긴장케했다.

19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김성주는 "2014년 부터 2016년까지 쉼없이 달려왔다"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안정환은 "2017년부터 뭔가 좀 바뀌나봐요?" 말하자 김성주는"눈치가 100단이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별 개수도 너무 많아져서 정리하고 내년 부터 제로 베이스로 한다" 말하자 김풍은 "내가 이걸 어떻게 모았는데" 말해 2년간 모은 별이 사라지는 것에 불만을 드러냈다. 김풍의 말을 들은 최현석 셰프는 "그럼 별과 함께 사라지면 되겠네" 재치있게 응수하자 김풍이 당황하며 난감해 하는 기색을 보였다.

최현석 셰프는 "저는 있게만 해주세요" 말하며 내년 자리 예약을 하자 안정환은 "혼자 나가지는 않겠다" 받아치며 웃음을 이끌었다. 한편 김성주는 "공동 1위가 두 분이다. 샘킴 셰프와 이연복 셰프다. 두 분이 오늘 이기면 1위에게는 트로피가 수여 된다" 말해 셰프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현석 셰프는 트로피를 보자 "이럴 줄 알았으면 별만 보고 요리 할 걸" 말하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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