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펠리시티 존스와 견자단이 '스타워즈'로 뭉쳤다.
21일 오후 영화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이하 '스타워즈', 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펠리시티 존스 x 견자단 x 헨리의 스팟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펠리시티 존스와 견자단은 극 중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스타워즈'로 처음 만났다.
펠리시티 존스는 "견자단의 첫 인상이 아주 좋았다. 무섭지 않았다"라고 했다.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는 희망이 사라진 시기, 평범했던 사람들이 한 팀이 되어 세상을 구원할 반란을 통해 영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다. 오는 28일 개봉.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