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이프릴 동생 라인이 팬들과 소통하며 애교를 보여줬다.
예나, 레이첼, 진솔은 21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으로 방송된 에이프릴 동생라인의 '잠깐만'에서 15만 하트를 넘긴 공약으로 애교를 시전했다. 앞서 에이프릴 동생 라인은 15만 하트 공약으로 "팬들 소원들어주기"를 걸었고 팬들은 각자 멤버들의 애교를 요청했다.
먼저 "체리 우유" 애교를 보여준 레이첼을 시작으로 진솔은 "내가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은 너야"라며 크리스마스에 걸맞은 애교를 보여줬다. 애교 끝판왕은 예나였다. 예나는 "초코 우유" 애교를 보여주며 팬들과 매니저로부터 애교왕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6인조로 재편한 에이프릴은 내년 1월 4일 컴백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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