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먼데이키즈
'V앱' 먼데이키즈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내년 목표를 밝혔다.

이진성은 19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으로 방송된 '월요병 라이브'에서 11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준 트로피를 소개했다. 이진성은 "어제 공식적으로 방송 무대에 데뷔한지 딱 11년 되는 날이었다. 2005년 SBS '인기가요'에서 'BYE BYE BYE'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파도가 휘몰아치는 가요계에 폭풍처럼 나오게 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아직도 기억이 난다. 네시 반에 밥 먹고 여섯시 반에 잤다. 생각해보면 엊그제 같은데 11년이 됐다. 팬클럽에서 11주년이 됐다고 트로피를 주셨다. 활동하면서 받은 트로피는 없다. 그래서 팬분들에게 트로피를 받을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2017년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이진성은 "내년 목표는 트로피를 하나 따는 걸로 하겠다. 여러분들이 주신 트로피와 그 트로피를 같이 두고 인증샷을 찍어서 올리겠다"며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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