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여자친구
'V앱' 여자친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가졌다.

여자친구는 21일 오후 10시 네이버 V앱으로 방송된 '크리스마스 위크'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팬들과 크리스마스 계획을 나눴다.

크리스마스에 스케줄이 예정돼있다는 여자친구 멤버들은 "일이 있는 것이 좋은 거다. 맛있는 것도 먹고 했으면 좋겠다. 칠면조 구이도 먹고 하자"며 소소한 행복을 즐길 것을 전했다.

이어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16년 두 장의 앨범을 내고 그 앨범이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 만으로도 알찬 한 해가 되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버디(여자친구 팬 지칭)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어서 아쉬웠다. 그래서 이런 시간을 마련했으니까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며 본격적인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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