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인도의 화폐 개혁안에 대해 찬반 토론이 이어진 가운데 다재다능한 배우 박진주가 출연해 극한 직업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19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인도의 럭키는 "검은돈 척결을 위해 화폐 개혁을 단행했다. 숨겨둔 돈이 무려 60조원에 달한다" 말하며 안건을 제안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화폐개혁안이 인도에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에 대한 럭키의 안건으로 G들의 경제 회담 토론이 이어지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파업에 대한 각 나라의 이야기도 이어질 예정이다.

캐나다의 기욤은 "파업해서 피해자가 없어야 한다" 말하며 파업에 대한 생각을 밝힌 가운데 프랑스의 오헬리엉은 "우리나라에서는 보스를 납치하고 감금한다" 말하며 남다른 스케일의 파업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하는 모습을 예고해 파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각 나라의 모습들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주 연기, 노래, 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대세 배우로 거듭난 박진주가 출연해 "어려운일에 도전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안건을 제안하며 각 나라의 극한 직어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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