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뮤직 제공
사진 : MBC뮤직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라붐이 공포 체험 도중 눈물까지 보인다.

20일 방송되는 MBC뮤직 ‘라붐 프로젝트’ 4회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미션으로 ‘걸그룹 공포증’을 극복한 라붐이 마지막 공포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라붐 멤버들은 으슥한 곳에 세워진 차 안에서 혼자 속마음 인터뷰를 하는 도중 차 안에서 일어나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라 당황했다. 특히 멤버 소연과 지엔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

또한 한밤중 어두운 산길에서 진행된 두 번째 담력 테스트에서도 멤버 전원이 기겁하며 초고주파 비명을 선보였지만, 공포의 순간에도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서로를 안심시키고 다독이는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과연 라붐 멤버들을 놀라게 한 공포의 정체는 무엇인지, 걸그룹 라붐의 좌충우돌 담력 테스트는 오늘(20일) 오후 7시 MBC뮤직 ‘라붐 프로젝트’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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