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가 아찔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에프엑스 빅토리아는 12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전에 없던 파격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배우 뺨치는 고혹적인 자태 역시 돋보인다.
한편 빅토리아는 최근 영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의 중국판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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