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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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의 웨당 사진이 첫 공개됐다.

12월 2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전날 영화감독인 남자친구 톰 애컬리와 결혼식을 올리고 새신부가 된 마고 로비의 웨당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은 "마고 로비는 아름다운 금발의 보헤미안 새신부가 됐다"며 "무척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가까운 가족과 친구한 참가한 채 극비로 진행됐다. 웨딩 들러리는 마고 로비의 여동생이 맡았다.

마고 로비와 톰 애컬리는 지난 2014년부터 공개 교제 중이며, 올해 초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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