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갓세븐이 필리핀에서 포착됐다.
21일 오후 'GOT7 in 필리핀'이 V앱에서 방송됐다. 현재 필리핀에서 머물고 있는 이들은 팬들을 위해 스팟 라이브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우리는 지금 필리핀에 와있다"라며 깜짝 방송에도 시청 중인 팬들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또한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를 부르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었다.
잭슨은 영국에 살고 있는 팬에게 "Hi, England"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다른 멤버들 역시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소통했다.
한편 Mnet 모바일채널 M2와 네이버 V앱을 통해 두 달간 매주 공개됐던 리얼리티 '갓세븐의 하드캐리'은 지난 19일 종영했다.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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