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펠리시티 존스와 견자단이 '스타워즈'의 관람 포인트를 밝혔다.

21일 오후 영화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이하 '스타워즈', 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펠리시티 존스 x 견자단 x 헨리의 V앱 스팟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펠리시티 존스는 "한국 관객들이 '스타워즈'를 꼭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영화는 그간 '스타워즈' 시리즈를 보지 않았던 사람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라며 "보고 나면 응원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스타워즈'는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기 전 북미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 결과 개봉 첫 주말 1억 5,5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와 함께 펠리시티 존스는 연말을 맞아 자신은 연휴를 즐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듣고 있던 견자단은 "펠리시티 존스가 부럽다"라며 "나는 크리스마스에도 촬영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는 희망이 사라진 시기, 평범했던 사람들이 한 팀이 되어 세상을 구원할 반란을 통해 영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다. 극 중 펠리시티 존스는 대량 살상 무기 '데스 스타'와 관련된 비밀을 캐내는 임무를 맡은 진을 연기한다. 견자단은 앞을 보지 못하지만 탁월한 무술 실력을 가진 치루트 역이다. 오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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