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뮤지컬배우 이정화와 '아이다' 감독이 백스테이지 투어에 나섰다.
이정화는 21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 뮤지컬 '아이다' 온라인 백스테이지 투어에서 곳곳을 돌아다니며 관객들을 위해 설명했다.
암네리스의 모자도 소개됐다. 이정화는 "무려 5kg다. 이 모자를 쓰고 한바퀴 빙 돌아야 하는데 원심력에 의해서 계속 돌아진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엘튼존의 방에서 다 따온 것이다. 그 분이 아마 블링블링하고 화려하게 사셨을 거라고 추정된다"며 수많은 아이템들의 이유를 설명했다.
'아이다'의 감독도 함께 했다. 감독은 무대 상수와 하수, 조명을 설명하며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감독은 "다른 공연에 비해서 역동적이고 화려해서 조명 효과가 많다. 무빙 라이트가 굉장히 많고, LED라이트, 스페셜 라이트 등을 쓴다"며 설명했다.
한편 뮤지컬 '아이다'는 내년 3월 3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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