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잭슨이 진영과의 관계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오후 'GOT7 in 필리핀'이 V앱에서 방송됐다. 필리핀에서 체류 중인 갓세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잭슨은 "우리가 '갓세븐의 하드캐리'에 출연한 뒤에 보시는 분들이 오해가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잭슨은 "내가 진영을 좋아하고 진영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보는 것 같다"라며 서운해했다. 그는 진영에게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달라"라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Mnet '갓세븐의 하드캐리'가 지난 19일 종영했다.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