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김하늘 화보 인터뷰가 공개됐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1월호에서는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 이어 2017년 1월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여교사’(감독 김태용/제작 외유내강)까지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하늘’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하늘은 다양한 분위기의 패션들을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 줬다. 또 김하늘은 인터뷰에서 다양한 작품을 통하여 관객과 만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김하늘은 지금까지 배우로 살아오면서 깨지 못한 한계가 있는지 에디터가 묻자, 소리, 가슴, 머리가 모두 열리는 감정이 자유롭게 폭발하는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보여줬다.

그동안 '바이 준' '동갑내기 과외하기' '온에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늘 도전해왔었지만, 김하늘은 더 큰 도전으로써 이번 영화 '여교사'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는 소감도 전했다. 한편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과 자신이 눈 여겨 보던 남학생 재하(이원근)의 관계를 알게 되고, 이길 수 있는 패를 쥐었다는 생각에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를 빼앗으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국내 최연소 칸영화제 입성과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거인' 김태용 감독 차기작으로 '베테랑' '베를린' 외유내강이 제작을 맡았다. 2017년 1월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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