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채식주의자를 선언했다.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12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채식주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금까지 한 일 중 채식주의자 선택이 가장 잘한 일"이라며 "지금은 생선은 먹고 있지만 이를 곧 끊고 완벽한 채식주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할리우드에서는 린다 블레어, 기네스 펠트로 등이 채식주의자로 유명하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현재 이탈리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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