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YK미디어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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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윤종훈이 ‘왕은 사랑한다’에 캐스팅됐다.

윤종훈은 ‘왕은 사랑한다’의 왕전 역할로 합류한다. 왕전은 린(홍종현 분)의 둘째 형으로, 출중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를 지닌 엘리트 왕족이다.

왕전은 왕위를 잡으려고 하는 왕원(임시완 분)과 대립하며, 친동생 왕린(홍종현 분)에게서 은산(윤아 분)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극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인물이다.

팩션 사극 ‘왕은 사랑한다’는 매혹적인 아름다움 뒤에 뜨거운 욕망과 정복욕을 품은 세자 왕원과 강직한 품성, 사랑의 열정을 지닌 왕린의 브로맨스를 한순간에 무너뜨린 은산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팩션 멜로 사극. 12월부터 촬영에 들어가 2017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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