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샘 해밍턴과 윌리엄은 판박이다.
12월 21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빠와 아침 조깅후 분유한잔! 아빠은 커피한잔! 한국에서는 안하지만 외국을 나왔으니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해야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샘의 고향 호주를 여행 중. 판박이 부자는 똑같은 표정을 지어 보이며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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