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모모랜드 제인이 유연성 퀸으로 등극했다.
모모랜드가 22일 오후 6시 50분 네어버 V앱으로 방송된 '알방라이브 서열왕 EP.5'에서 유연성 게임을 시작했다.
이날 모모랜드 멤버들은 유연성 서열왕을 선발하기 위해 다리 찢기를 선보였다. 다리 찢기 결과 꼴찌는 나윤, 5등은 낸시, 4등은 아인, 3등은 혜빈, 2등은 주이, 1등은 제인이었다.
이어 모모랜드 멤버들은 림보 게임을 시작했다. 림보의 130cm를 시작으로 점점 낮춰가며 가뿐히 넘어 걸그룹의 유연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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