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새 동성 연인을 찾았다. 톱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데이트를 했다.

1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피플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모델 스텔라 맥스웰이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미국 조지아주에서 영화를 촬영하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은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무척 즐겁고 행복해보였다"며 "스텔라 맥스웰 늘 웃고 다니며 귀여운 매력이 있다. 여기에 크리스틴이 푹 빠졌다"고 전했다.

스텔라 맥스웰은 빅토리아시크릿의 톱모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시스턴트인 알리샤 카길과 동성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나 3개월전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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