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박시환과 워너비 아미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23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박시환이랑 워너비 아미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에 참석한다. ‘2017년이 기대되는 유망주’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될 예정.
‘비디오스타’ 관계자 역시 “12월 29일 녹화를 진행해 1월 중순 방송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박시환은 지난 2013년 Mnet ‘슈퍼스타K 5’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2014년 4월 ‘할 수 있는 건 없다’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디저트(Dessert)’, ‘Ups & Down’, ‘괴물(With 마시따밴드)’ 등의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 팬들과 만나왔으며, 지난달 9일 디지털 싱글 ‘너 없이 행복할 수 있을까’를 공개했다.
또한 ‘총각네 야채가게’, ‘마이 버킷 리스트’ 등으로 뮤지컬 무대에도 도전했으며, 지난해 드라마 ‘송곳’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아미는 2014년 데뷔한 걸그룹 워너비 멤버로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다. 또한 워너비는 멤버들 전원이 수준급 댄스 실력을 보여주는 그룹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지난 6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왜요(Why?)’로 컴백해 활동했다. 아미는 JTBC2 ‘연예반장’을 통해 첫 예능 프로그램 MC에 도전하기도 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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