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손태진, 김현수, 백형훈 조가 예상 외 혹평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에서는 전주 1위 팀 손태진-김현수, 여기에 백형훈이 합류한 트리오 조가 예상외 혹평을 받았다.

박정현의 ‘꿈에'를 선곡한 세 사람. 여성 솔로의 R&B 곡을 세 사람이 어떻게 크로스오버적으로 표현할까. 세 사람은 큰 실수 없이 무대를 마쳤지만, 마이클 리 심사위원은 “박정현의 감정 짙은 노래와 달리 그저 좋은 소리였던 것이 아쉽다"라고 표현했고, 코치였던 윤종신마저 “계산착오적으로 더 좋게 상상을 했던 것 같다"라고 혹평했다. 윤상 역시 “가요를 성악 발성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끔 어색했다"라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들은 최고점 92점, 최저점 84점을 받았다. 지난 주의 1위가 이번 주의 1위로 유지될 수 없는 극한의 서바이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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