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득량도 마지막 밤의 만찬이 시작됐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은 2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tvN '삼세세끼'에서 득량도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만들어먹었다.
저녁 전 낚시에 나선 이서진, 에릭, 윤균상은 돔을 기대했지만 주꾸미만 득량했다. 이에 저녁 메뉴는 탕수육, 마파두부밥, 홍합탕으로 결정했다. 세끼반점이 시작됐다. 에릭은 저녁 식사가 완료될 시간에 대해 "열시 예상한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서진은 놀라며 "그럼 열한신데"라 답했다.
에릭은 배고플 이서진을 생각해 애피타이저를 준비했다. 에릭은 금방 만들어 낼 수 있는 쭈꾸미 데침을 애피타이저 메뉴로 정해 요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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