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세븐틴의 멤버 조슈아·호시가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 나섰다.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최근 대세 아이돌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호시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진행 실력을 뽐냈다. 생방송 무대에서 이들은 메인 MC 샤이니 키와 조화로운 호흡을 보이며 매끄러운 진행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조슈아와 호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레드 계열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인사를 시작으로 현장에 모인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호시는 세븐틴을 포함한 출연진들의 크리스마스 특별 무대를 예고했고, 조슈아는 능숙한 진행 실력으로 이날 생방송 중 이벤트로 진행되는 스타 애장품을 소개했다.
한편, 12월 넷째주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는 신흥 대세돌 세븐틴의 '붐붐'이 2주 연속 1위 후보로 올랐다. 이들은 '엠카운트다운' 22번째 트로피에 도전하는 그룹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와 대결을 펼치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