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장동윤과 서영주의 과거가 드러났다.
23일 방송된 JTBC ‘솔로몬의 위증’(연출 강일수, 극본 김호수) 3회에서는 한지훈(장동윤 분)과 이소우(서영주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1년 전, 한지훈은 병원에서 위문 공연을 했다. 이를 환자복을 입고 있던 이소우가 지켜보고 있었다.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가려는 한지훈을 이소우가 잡았다. 한지훈은 “위험해. 여기 병원 자꾸 오다가 누가 알아본다. 크게 말해줄까? 저기 친구들 다 들리게. 니 과거. 귀공자가 한때 여기 정신병동 환자였던 거 밝혀지면”이라고 했다. 이에 한지훈은 “마음대로 해. 내 인생 더 떨어질 때 없다. 소문을 내든 낙인찍든 니 마음대로 해”라고 받아쳤다.
하지만 이내 두 사람은 웃었고 서로의 안부를 물으면서 친한 친구 사이였음이 드러났다. 현재로 돌아온 한지훈은 아버지 한경문(조재현 분)에게 “소우 자살할 애 아니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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