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내게 남은 48시간’ 최민호가 시한부 체험을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는 MC 성시경이 새로운 체험자 박하선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호는 ‘내게 남은 48시간’ 제작진이 건넨 ‘해피엔딩’ 노트를 펼쳐본 후 “48시간이 찾아 올 줄 알고 있었지만, ‘48시간 동안 기적을 만들어 보라’라는 말이 와닿았다”고 말했다.

이후 최민호는 이동을 하며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어머니는 “벌써 27살이네 큰일이다. 내년에는 여자친구를 사귀어 보라. 엄마에게 소개시켜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민호는 수줍은 듯 웃었다. 또 최민호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최민호는 "누구나 똑같을 것 같다. 가족을 만나러 가야겠다고 생가했다"라고 전화를 건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내게 남은 48시간’은 출연자들에게 주어진 48시간의 시한부 인생을 들여다보는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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