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주가 케이크 레시피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염소누나’ 유민주가 간단하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300명의 시청자와 함께 한 '2016 결산 팬 감사축제'의 마지막 방송이 공개됐다.
유민주는 “뷔슈는 장작, 노엘은 케이크라는 뜻이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다같이 간단하게 만들어보자”며 오븐 없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자를 재료로 장작 모양의 케이크를 간단하게 만들었다. 유민주가 소개한 케이크는 바로 프랑스의 크리스마스 케이트인 ‘부쉬 드 노엘’이었다. 그러나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성소가 초코 소스를 치덕치덕 발랐다.
유민주는 현장 시청자를 무대로 데려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어 시청자들의 반응을 유도했다. 유민주는 머랭을 초코 버섯 과자로 대신하는 등 비법을 공개했다. 하지만 유민주의 ‘부쉬 드 노엘’은 달콤한 과자 재료와 들어간 정성에 비해 충격적인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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